패키니즈 미용
내새낑 래미
처음으로 미용한날.
너무 귀여워.
근데 동물병원에서 조금은 부끄러웠다.
원래라면 애들이 털 깎이고 나면 두려움에 떨다가
내려 놓으면 주인에게 달려온단다.
다만 주인이 잘 못알아 본다는데...
우린 서로를 알아보지 못했다는................
지는 저대로 가고 ......... 나도 설마 설마 했다.ㅋㅋㅋㅋㅋ
이제는 익숙해지다 보니깐. 귀엽네....ㅋㅋㅋ
건강하게 자라만 다오
내새낑 래미
처음으로 미용한날.
너무 귀여워.
근데 동물병원에서 조금은 부끄러웠다.
원래라면 애들이 털 깎이고 나면 두려움에 떨다가
내려 놓으면 주인에게 달려온단다.
다만 주인이 잘 못알아 본다는데...
우린 서로를 알아보지 못했다는................
지는 저대로 가고 ......... 나도 설마 설마 했다.ㅋㅋㅋㅋㅋ
이제는 익숙해지다 보니깐. 귀엽네....ㅋㅋㅋ
건강하게 자라만 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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