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키니즈> 래미 미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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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니즈 미용
내새낑 래미
처음으로 미용한날.
너무 귀여워.
근데 동물병원에서 조금은 부끄러웠다.
원래라면 애들이 털 깎이고 나면 두려움에 떨다가
내려 놓으면 주인에게 달려온단다.
다만 주인이 잘 못알아 본다는데...
우린 서로를 알아보지 못했다는................
지는 저대로 가고 ......... 나도 설마 설마 했다.ㅋㅋㅋㅋㅋ
이제는 익숙해지다 보니깐. 귀엽네....ㅋㅋㅋ
건강하게 자라만 다오
Trackback 0 And Comment 1
  1. ,페키사랑 2010/05/05 20:08 address edit & del reply

    페키...
    키우면 키울수록 예쁜것 같아요.
    저도 페키 키우는데요.. +_+

    예전엔
    이런 종류를 사람들은 키우는갑다..했는데,
    정말..최고에요..ㅎㅎ 예쁜 미용후 모습 잘 봤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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